용기째 밥을 지어 '갓 지은 밥맛'을 살려내는 공정은 1996년 출시 이후 대한민국 식문화를 바꿔온 햇반의 핵심 경쟁력이다.
무균화 포장 공정은 햇반을 보존료나 방부제 없이 실온에서 9개월간 보관할 수 있게 하는 핵심 기술이다.
생산 당일부터 미생물·이화학 분석을 진행해 이상 여부를 확인한 뒤 5일 이후 유통사로 출고되는데, 생산 제품 일부는 35도 가온 보관실에 약 1~2개월간 보관하며 시간에 따른 품질 변화를 추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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