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이크원 “김건우와 입장차에 법적절차…알디원 7인 활동은 예정대로”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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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크원 “김건우와 입장차에 법적절차…알디원 7인 활동은 예정대로” [전문]

활동 잠정 중단 중인 그룹 알파드라이브원 멤버 김건우가 소속사 웨이크원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한 가운데, 소속사가 “정해진 절차에 임하겠다”는 입장을 전했다.

알파드라이브원 소속사 웨이크원은 25일 공식입장을 통해 김건우가 제기한 소송에 대한 입장을 전했다.

소속사는 “당사는 김건우의 향후 활동 방향에 관하여 구체적인 일정과 콘텐츠를 포함한 다양한 방안을 마련하고 협의를 이어왔다.다만 향후 활동 방향을 조율하는 과정에서 서로의 입장에 차이가 있어 법적 절차가 진행되는 상황에 이르게 됐다”고 전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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