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식만 올리면 됐다” 결혼 직전 파혼 고백한 방송인, 충격 사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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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식만 올리면 됐다” 결혼 직전 파혼 고백한 방송인, 충격 사유 고백했다

방송인 유병권이 결혼식을 앞두고 있던 예비신부와 파혼했던 사연을 털어놨다.

이날 유병권은 성지인 결혼정보회사 대표와 마주 앉아 연애와 결혼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결혼정보회사 대표 앞에서 꺼낸 파혼 이야기 대화 도중 "결혼할 뻔했다고 들었다"는 질문이 나오자, 유병권은 자리에서 벌떡 일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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