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홍원 불륜 의혹’ 女 “모텔서 아무 일 없어…이용당했다” 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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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홍원 불륜 의혹’ 女 “모텔서 아무 일 없어…이용당했다” 해명

래퍼 양홍원의 불륜 의혹이 제기된 가운데, 모텔에 동행한 여성 A씨가 입장을 밝혔다.

A씨는 “양홍원은 다소 불편한 내색을 했지만, 술에 취해 있었다.나는 금방 연락한다는 말에 양홍원을 따라갔다”며 “정말 아무 일 없이 양홍원은 침대, 나는 바닥에서 바로 잠을 잤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앞서 B씨는 지난 23일 자신의 SNS에 “이제 막 결혼한 새신랑이 여자와 모텔 갔다.이게 잘못된 게 아니냐”며 양홍원의 불륜 의혹을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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