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 우려 털어낸 이강인, 67분 활약…아틀레티코 6연승 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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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 우려 털어낸 이강인, 67분 활약…아틀레티코 6연승 질주

이강인(25·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이 부상 우려를 털고 선발로 복귀해 팀의 리그 6연승에 힘을 보탰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이강인이 데포르티보와 경기에서 상대 수비를 제치고 오른발 슈팅을 때리고 있다.

이강인은 올 시즌 팀이 치른 공식전 13경기 중 12경기에 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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