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25·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이 부상 우려를 털고 선발로 복귀해 팀의 리그 6연승에 힘을 보탰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이강인이 데포르티보와 경기에서 상대 수비를 제치고 오른발 슈팅을 때리고 있다.
이강인은 올 시즌 팀이 치른 공식전 13경기 중 12경기에 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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