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셜+] "부캉이 자기결정권 보장하라"…'무료 아쿠아리움'서 청원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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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 "부캉이 자기결정권 보장하라"…'무료 아쿠아리움'서 청원까지

"부캉이의 자기결정권을 보장하라', "강제퇴거 웬말인가."(부캉가족 일동).

최근 소셜미디어(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부산 동구 북항 친수공원 경관수로에 머무는 상어 '부캉이'의 거취를 두고 이 같은 문구가 적힌 피켓 사진이 퍼지며 눈길을 끌었다.

추석 연휴 나흘간 북항 친수공원을 찾은 방문객은 48만3천 명에 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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