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오후 9시 40분 방송되는 MBN 예능 프로그램 ‘전설의 사내’ 15회에서는 ‘무명전설’ TOP7(성리·하루·장한별·황윤성·정연호·이창민·이루네)과 신승태, 나태주의 전사 팀, 그리고 반가희, 금잔디, 정미애, 스테파니, 은가은, 구수경, 장혜리, 김태연, 빈예서, 박현호가 뭉친 여인천하 팀의 ‘트롯 남녀 데스매치’ 2차전이 펼쳐진다.
이찬원은 “무명전설 하면서 정말 고생 많았다.TOP7에 들어가 친구로서 뿌듯하다”라며 진심 어린 응원을 보냈고, 감동한 황윤성은 이찬원의 ‘메밀꽃 필 무렵’을 선곡했다.
대결 전 선후공을 정하기 위한 '손바닥 밀치기' 게임에 은가은의 남편 박현호가 흑기사로 나섰으나, 이창민의 거침없는 공격에 은가은이 "지금 우리 남편한테 뭐 하는 거냐! 이 약한 애를…"이라며 버럭 호통쳐 현장을 초토화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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