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홋스퍼가 손흥민이 활약하던 8년 전 이후 처음으로 첼시 원정에서 승리를 거두며 오랜 징크스를 깨뜨렸다.
토트넘도 전반 19분 마티스 텔의 크로스를 받은 모하메드 쿠두스가 슈팅을 시도했으나 골문을 벗어났다.
첼시는 계속해서 토트넘의 골문을 두드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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