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극우 국민연합 대표에 '르펜 후계자' 바르델라 재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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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극우 국민연합 대표에 '르펜 후계자' 바르델라 재선

프랑스 극우 정당 국민연합(RN)의 조르당 바르델라(31) 대표가 24일(현지시간) 오를레앙에서 열린 전당대회에서 대표로 재선출됐다.

바르델라 대표는 27세였던 2022년 르펜 가문 외 인물로는 처음으로 RN 대표가 됐다.

바르델라 대표는 의혹을 부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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