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멘의 친이란 반군 후티가 사우디아라비아의 대규모 공습에 대한 보복으로 리야드 킹 칼리드 국제공항과 핵심 에너지 인프라인 동서 원유 송유관을 전격 타격했다고 24일(현지시간) 밝혔다.
성명에 따르면 후티 반군의 공격 대상이 된 곳은 리야드 공항과 동서 송유관, 홍해 연안 얀부의 국영 석유기업 아람코 시설, 라비그 정유소, 동부 담맘의 킹파드 국제공항, 남부 나즈란 공항, 하미스 무샤이트 공군기지가 포함됐다.
이들 공항과 석유시설 등은 후티 반군이 그동안 꾸준히 공격해온 곳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