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34개 걷어낸 마레이... KBL 리바운드 새 역사에 기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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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34개 걷어낸 마레이... KBL 리바운드 새 역사에 기념상

류승우 기자┃창원 LG 아셈 마레이가 리바운드 34개로 KBL 한 경기 최다 기록을 갈아치웠다.

KBL은 오는 11월 1일 LG의 시즌 첫 홈경기에서 마레이에게 기념상을 수여한다.

마레이는 지난 22일 울산 동천체육관에서 열린 울산 현대모비스와의 경기에서 25득점 34리바운드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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