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널이 수비수들의 연속골에 힘입어 에버턴을 제압했다.
전반 7분 코너킥 상황에서 에버턴 골키퍼 픽포드가 공을 제대로 처리하지 못했다.
전반 24분 에제의 슈팅이 골문을 벗어났고, 전반 30분에는 메리노의 슈팅이 수비에 막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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