킨들 언리미티드, 킨들+로 개명…월 11.99달러 그대로, AI 낭독 오디오북 늘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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킨들 언리미티드, 킨들+로 개명…월 11.99달러 그대로, AI 낭독 오디오북 늘린다

아마존이 전자책 구독 서비스 킨들 언리미티드(Kindle Unlimited)의 이름을 킨들+(Kindle+)로 바꿨다.

지디넷은 KDP 저자가 무료 가상 낭독 서비스를 쓸 수 있다면 사람 낭독가를 건너뛰는 쪽을 택할 수 있다고 우려했다.

일부 킨들 언리미티드 전자책에는 전문 낭독가가 읽은 오디오북을 무료로 이용할 권리가 이미 붙어 있었지만 모든 책이 그랬던 것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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