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존이 전자책 구독 서비스 킨들 언리미티드(Kindle Unlimited)의 이름을 킨들+(Kindle+)로 바꿨다.
지디넷은 KDP 저자가 무료 가상 낭독 서비스를 쓸 수 있다면 사람 낭독가를 건너뛰는 쪽을 택할 수 있다고 우려했다.
일부 킨들 언리미티드 전자책에는 전문 낭독가가 읽은 오디오북을 무료로 이용할 권리가 이미 붙어 있었지만 모든 책이 그랬던 것은 아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위키트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