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퍼 양홍원의 소속사가 불륜 의혹을 제기한 폭로자를 공갈·스토킹·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했다.
논란이 확산되자 소속사 에이피알케미가 직접 입장을 내놨다.
소속사에 따르면 문제의 상황은 폭로자가 술자리에서 양홍원을 숙박업소로 강제로 데려가면서 벌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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