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리그 5연승의 파죽지세를 달리며 라리가 2위를 달리고 있는 아틀레티코는 내친김에 6연승을 조준하고 있다.
스페인 유력 매체 '마르카'는 24일(한국시간) 경기를 프리뷰하며 "루크먼, 바에나, 알바레스, 그리고 이강인이 아틀레티코의 공격진을 꾸릴 것"이라며 이강인의 선발 복귀를 강하게 점쳤다.
팀의 6연승 도전만큼이나 팬들의 이목이 쏠리는 것은 단연 이강인의 공격 포인트 달성 여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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