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는 제가 MVP를 받고 싶습니다.” 10년 만에 K리그1 정상에 오른 FC서울의 정승원(29)은 개인상에 대한 욕심도 숨기지 않았다.
정승원은 24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강원FC와의 하나은행 K리그1 2026 33라운드 홈경기에서 1-1로 비긴 뒤 우승 기자회견에 참석했다.
정승원은 올 시즌 우승까지 가는 과정이 순탄하지만은 않았다고 돌아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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