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그교에서 총기 난사 사건이 발생해 1명이 사망하고 5명이 다쳤다.
23일(현지시간) 주요 외신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30분께 파리 근교 도시 트라프에서 한 남성이 회색 르노 클리오 차량에 탑승한 채 약 15분에 걸쳐 총기를 난사해 1명이 사망하고 12세 소녀를 포함한 5명이 부상을 입었다.
트라프 시장 알리 라베는 용의자가 트라프와 인접한 도시인 라 베리에르를 차로 지나가면서 "무차별 총격을 가해 유혈 사태를 일으키고자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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