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서울 서초구 반포푸르지오 아파트 리모델링 사업 시공사로 선정됐다.
한편 포스코이앤씨는 서울 동작구 이수신동아4단지 아파트의 5천264억원 규모 리모델링 사업을 수주했다.
포스코이앤씨는 이날 열린 리모델링 조합원 총회에서 총 544표 중 504표(92.6%)의 찬성을 얻어 시공사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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