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군은 미국 군함의 걸프 해역 진입을 허용하지 않겠다는 강경한 입장을 내놨다.
(사진=AP·연합뉴스) 24일(현지시간) 이란 국영 IRIB 방송에 따르면 알리 압돌라히 이란군 총참모장은 "우리는 어떠한 상황에서도, 어느 때라도 미국 군함의 페르시아만 진입을 허용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압돌라히 총참모장은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에 모순이 있다고도 주장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