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은 24일 서울월드컵경기장서 열린 강원FC와 ‘하나은행 K리그1 2026’ 정규 최종 33라운드 홈 경기서 1-1로 비겼다.
이어 “10년 만에 우승했다.선수 모두가 최우수선수(MVP)를 받을 자격이 있다.우승팀에서 나왔으면 한다.누가 후보로 뽑히든지 많은 지지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김진수는 “클리말라을 득점왕으로 만들겠다.마지막까지 챔피언으로 부끄럽지 않은 모습으로 경기를 치르겠다.경기를 더 즐기면서 팬들과 호흡하며 좋은 시즌을 마무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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