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1월 3일 이 자리에서 말한 게 기억에 남는다.” 김기동 FC서울 감독이 개인 첫 번째 리그 우승에 성공한 뒤 이같이 말했다.
서울의 잔여 시즌 화두는 단연 김기동 감독과 구단의 동행 여부다.
김기동 감독은 우승 뒤 선수들로부터 우승 기념 헹가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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