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해란(25)이 국내에서 열리고 있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 235만달러) 우승에 성큼 다가섰다.
중간 합계 17언더파 199타를 기록한 유해란은 공동 2위 그룹(13언더파 203타)에 4타 앞선 단독 선두로 홀아웃했다.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통산 20승에 빛나는 살아 있는 전설 박민지는 보기 없이 버디 7개를 낚는 맹타를 휘두르며 역전 우승을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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