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NH농협카드LPBA 4강, 임정숙, 이미래에 3-1승, 김보미 ‘돌풍 주역’ 이선영 3-0 제압 ‘띠동갑’ 임정숙과 김보미가 NH농협카드LPBA 우승컵을 놓고 격돌한다.
임정숙 못지않게 우승에 목마른 김보미(28, NH농협카드)는 이번 대회 돌풍의 주역 이선영을 세트스코어 3-0(11:3, 11:7, 11:10)으로 꺾고 결승에 진출했다.
임정숙과 김보미 결승전은 25일 밤 10시에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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