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kg 뺐다 XX야"… 김신영 다이어트 조언에 '코웃음' 친 기안84 태도 논란 갑론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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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kg 뺐다 XX야"… 김신영 다이어트 조언에 '코웃음' 친 기안84 태도 논란 갑론을박

방송인 김신영의 감량 노하우와 벌크업 식단 조언을 두고 웹툰작가 기안84가 보인 미심쩍은 태도가 누리꾼들 사이에서 뜨거운 논쟁거리로 떠올랐다.

VCR을 지켜보던 김신영은 "치즈를 뿌려 먹어도 살이 안 찐다.벌크업에 좋다"고 팁을 건넸으나, 기안84는 "살이 찌겠죠 누나, 말도 안 되는 소리 한다"며 코웃음을 쳤다.

방송 직후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두 사람의 대화를 두고 갑론을박이 불거졌다.과거 88kg에서 44kg까지 감량한 뒤 오랜 기간 유지 중인 김신영의 실전 지식을 기안84가 거듭 무시하듯 구시렁거린 태도가 무례했다는 지적이 이어졌다."다이어트 오래 유지한 사람한테 훈수냐"는 비판이 쏟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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