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증외상센터’ 이낙준 30억 부자설, 알고 보니 10년 합산…“1년에 30억도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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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증외상센터’ 이낙준 30억 부자설, 알고 보니 10년 합산…“1년에 30억도 아니다”

넷플릭스 시리즈 ‘중증외상센터’의 원작자인 이비인후과 전문의 겸 웹소설 작가 이낙준이 자신을 둘러싼 ‘30억 부자설’을 직접 해명했다.

주지훈 시그니처 대사 “닥쳐”의 탄생 배경 ‘중증외상센터’ 이야기가 이어지자 이이경은 “가장 히트가 되는 키워드는 ‘중증외상센터’”라고 짚었다.

웹소설 ‘중증외상센터’와 작가 이낙준 이낙준은 ‘중증외상센터’ 외에도 ‘열혈닥터’, ‘의느님을 믿습니까’, ‘의술의 탑’ 등 여러 작품을 집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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