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적이 좋아야 서울다움이 나오는 것이다." 김기동 FC서울 감독이 지난 2024년 1월 취임 기자회견서 강조한 말이다.
서울의 통산 7번째 리그 우승이다.
위기의 서울은 리그 내 촉망을 받는 지도자인 김기동 감독에게 지휘봉을 맡기며 변화를 꿈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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