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뇨병약, 혈전제거술 받은 뇌경색 환자 회복에 기여” 연구 결과에 따르면 당뇨병 치료제인 'SGLT2 억제제'를 처방받은 뇌경색 환자는 처방받지 않은 환자보다 석 달 뒤 다른 사람의 도움 없이 독립적으로 생활하는 비율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김정민 신경과 교수는 "'SGLT2' 억제제와 더 나은 예후의 연관성을 확인한 최초의 다기관 연구"라며 "추가 연구로 결과가 검증된다면 뇌졸중 환자의 당뇨병 치료 및 회복 관리 지침에도 중요한 변화를 가져올 것"이라고 밝혔다.
뇌졸중은 신속한 치료가 중요한 질환이므로 증상이 사라지더라도 의료진의 진료를 받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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