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D 상암 라이브] ‘문선민 득점포’ 서울, 우승 레이스 마침표…3만 관중과 함께 만끽한 ‘서울의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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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 상암 라이브] ‘문선민 득점포’ 서울, 우승 레이스 마침표…3만 관중과 함께 만끽한 ‘서울의 봄’

서울 문선민이 24일 서울월드컵경기장서 열린 강원과 K리그1 홈 경기서 선제골을 넣고 시그니처 ‘관제탑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서울 야잔(왼쪽)과 강원 최병찬이 24일 서울월드컵경기장서 열린 K리그1 33라운드 경기에서 볼다툼을 벌이고 있다.

김 감독은 “말만 반복하는 것은 무의미하다.오직 성과를 내야 한다는 생각만 해왔다”고 강조했고, 마침내 우승 레이스에 마침표를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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