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24일 전격 방중했다.
이날 (연합뉴스)는 "김 위원장이 신압록강대교를 통해 중국 랴오닝성 단둥에 도착했다"는 정부 소식통 발언을 보도했다.
김 위원장의 이번 방중은 지난해 9월 2일 북중 정상회담에 이어 이번이 약 1년여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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