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 상암] 구성윤 PK 선방·문선민 선제골…서울, 안방에서 10년 만의 V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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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 상암] 구성윤 PK 선방·문선민 선제골…서울, 안방에서 10년 만의 V7

프로축구 K리그1 FC서울이 골키퍼 구성윤(32)의 결정적인 페널티킥(PK) 선방, 이어 문선민(34)의 소중한 득점을 앞세워 통산 7번째 별을 거머쥐었다.

우승까지 승점 3이 필요한 서울이 바란 건 승리였다.

전반 37분 수비 성공 뒤 역습 상황에서 김대원이 슈팅 기회를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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