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24일 신압록강대교를 통해 중국을 방문했다.
24일 통일부에 따르면 김 위원장은 이날 신압록강대교를 통해 중국 랴오닝성 단둥에 도착했다.
김 위원장이 중국 입국에 이용한 것으로 알려진 신압록강대교는 북한 평안북도 신의주와 중국 랴오닝성 단둥을 연결하는 왕복 4차로, 길이 3026m의 교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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