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신압록강대교 통해 中 단둥 도착…1년여 만에 방중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김정은, 신압록강대교 통해 中 단둥 도착…1년여 만에 방중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24일 신압록강대교를 통해 중국을 방문했다.

24일 통일부에 따르면 김 위원장은 이날 신압록강대교를 통해 중국 랴오닝성 단둥에 도착했다.

김 위원장이 중국 입국에 이용한 것으로 알려진 신압록강대교는 북한 평안북도 신의주와 중국 랴오닝성 단둥을 연결하는 왕복 4차로, 길이 3026m의 교량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