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의회 임시회 폐회… 1조5천억원 규모 3차 추경안, 건의안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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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의회 임시회 폐회… 1조5천억원 규모 3차 추경안, 건의안 통과

양주시의회는 23일 제393회 임시회 6차 본회의를 개회하고 3차 추경안을 비롯해 어린이보호구역 시간제 속도제한 확대 및 제도적 지원 촉구 건의안, 양주시 서부권 야간 보행안전 확보를 위한 발광형 도로안전시설 확충 건의안 등 10건의 안건을 처리하고 의사일정을 마무리했다.

이에 임 의원은 어린이 통행량, 교통상황, 도로여건을 감안해 어린이보호구역 내 속도제한을 탄력적으로 운영할 필요성이 있다고 지적했다.

또 한상민 시의회 의장은 서부권 주민들의 야간 보행안전 확보를 위해 발광형 도로안전시설을 확충하는 건의안을 대표발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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