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대모산성 16차 발굴조사에서 출토된 주요 유물 실물이 일반에 공개된다.
양주시는 다음 달 5일 양주대모산성 제16차 발굴조사 현장 공개회를 열고 동문지 일대의 조사 성과와 주요 출토 유물을 공개한다고 24일 밝혔다.
현장 공개회에서는 발굴조사단의 발굴작업 성과에 대한 설명과 함께 토기와 목기, 복골·수골, 씨앗류 등 당시의 생활상과 사회상을 살펴볼 수 있는 주요 출토 유물이 실물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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