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적한 새 팀에 메달이요” 서서아 이대규 장문석 전국체전서 금-금-동…차명종은 4년만의 입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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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적한 새 팀에 메달이요” 서서아 이대규 장문석 전국체전서 금-금-동…차명종은 4년만의 입상

제107회 전국체전서 나란히 입상, 女포켓9볼 서서아는 인천에 금, 잉빌 이대규는 서울시에 금 전남이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당구 종목에서 2년 만에 종합우승을 차지한 가운데, 서서아와 이대규가 소속 팀에 금메달을 안겼다.

장문석도 동메달을 획득하며 새 소속 팀에서 첫 전국체전 메달을 따냈고, 차명종은 2022년 인천으로 옮긴 이후 4년 만에 첫 전국체전 메달을 획득했다.

2년(2024~2025년) 연속 전국체전 2위에 머물렀던 서서아는 이번 대회 결승에서 진혜주에게 3:6으로 뒤지다가 7:6으로 역전승을 거두며 2022년 이후 4년 만의 전국체전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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