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완수 동두천시의원은 23일 제349회 동두천시의회 제1차 정례회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여성친화도시 지정을 위한 단계별 추진계획 수립을 촉구했다.
이어 원도심과 범죄 취약지역의 안심거리 조성, 경력단절 여성 일자리·창업 지원, 마을공동체 중심 초등돌봄 등 지역 특화사업을 발굴해 중장기 계획을 수립하고 내년 하반기 지정 신청을 추진하자는 제안이다.
한 의원은 “여성이 안심하고 행복하면 동두천시 전체가 행복해진다”며 집행부에 제안한 로드맵을 시정에 반영하고 여성친화도시 지정을 위한 행정 역량을 집중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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