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도로 교통사고 현장에서 2차 사고 예방 업무를 하던 경찰관이 화물차에 치여 중상을 입은 가운데 경찰청장 직무대행이 치료와 회복을 위한 총력 지원을 지시했다.
24일 김종철 경찰청장 직무대행은 이날 발생한 사고와 관련해 깊은 안타까움을 표하며 부상 경찰관의 치료와 재활, 일상 회복에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말라고 지시했다.
김 직무대행은 부상 경찰관의 치료 일정과 상태를 고려해 가능한 한 이른 시일 내 병원을 방문해 경찰관과 가족을 위로할 예정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