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은 오래전부터 RAS… 학생이 주인공인 창의융합축제, 벌써 31회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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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은 오래전부터 RAS… 학생이 주인공인 창의융합축제, 벌써 31회째

용현초 5학년 김현호군과 무원초 5학년 김도연군은 고양 다잇다 공유학교의 독립출판 프로그램으로 출간한 ‘마음의 형태’의 공동저자다.

고양교육지원청이 단독 주최·주관하고 고양특례시가 후원한 이 행사는 고양시만의 학생 주도형 지역 교육축제로 학생들이 체험부스를 직접 기획하고 운영하며 학교에서 익힌 배움을 지역사회와 나누는 것이 특징이다.

강현주 교육장은 환영사에서 “31년의 전통을 이어온 고양꿈돌이 창의융합 페스티벌이 학생이 스스로 기획·운영하고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교육축제로 한 걸음 더 나아갔다”며 “앞으로도 탐구·감성·신체 활동을 고루 경험하며 꿈꾸고 도전하는 미래 인재를 키우는 고양교육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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