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나나(본명 임진아)의 자택에 침입해 강도 행각을 벌인 30대 남성이 항소심 판결에 불복해 상고했다.
1심과 2심에서 모두 징역 7년을 선고받았지만 다시 법적 판단을 구하면서 사건은 대법원으로 넘어가게 됐다.
A 씨는 항소심에서도 범행 당시 흉기를 소지하지 않았다는 주장을 이어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위키트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