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서울은 승점 66점으로 리그 선두, 강원은 승점 47점으로 리그 4위다.
서울이 2016년 이후 10년 만에 K리그1 우승을 눈앞에 두고 있다.
경기를 앞두고 서울 김기동 감독은 “매 경기 똑같다.내가 감정이 없는 사람인가.(웃음) 오늘은 꼭 (우승을) 결정하고 싶다는 마음은 있었다.그런데 여느 때와 다르게 긴장하고, 신경 쓰고 그러진 않았던 것 같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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