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에 들어가는 철강과 부품, 공장을 짓는 건설, 완성차를 운송하는 물류, 구매를 지원하는 금융이 함께 성장하며 그룹의 사업 기반을 형성했다.
자동차 부품 기술은 로봇의 관절로, 공장 운영 경험은 인공지능 기반 제조체계로, 건설·플랜트 역량은 에너지 사업으로 확장되고 있다.
현대제철의 소재 경쟁력, 건설 계열사의 에너지 사업, 현대글로비스의 외부 고객 확대, 현대로템의 철도·방산 사업, 현대오토에버의 소프트웨어와 보스턴다이내믹스의 로봇 상용화를 함께 살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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