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은 그대로 두고 껍질만 깔끔하게 벗겨집니다" 감자 삶을 때 가운데를 '이렇게'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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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은 그대로 두고 껍질만 깔끔하게 벗겨집니다" 감자 삶을 때 가운데를 '이렇게' 해보세요

그래서 칼로 껍질을 먼저 깎은 뒤 삶는 집도 많지만, 감자를 한 알씩 깎는 데 손이 많이 가고 껍질과 함께 살도 두껍게 깎여 나간다.

다 삶은 감자를 찬물에 식힌 뒤 칼집 양쪽 껍질을 잡고 당기기만 하면 되는데, 칼집 깊이와 삶는 물의 양, 식히는 정도를 맞춰야 껍질이 깔끔하게 벗겨진다.

칼집을 따라 두 쪽으로 갈라지는 감자 껍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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