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료 30명 일자리 사라질 위기”…다운증후군 작가 서은혜 눈물, 무슨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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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료 30명 일자리 사라질 위기”…다운증후군 작가 서은혜 눈물, 무슨 일?

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로 얼굴을 알린 다운증후군 작가 서은혜(개명 전 정은혜)가 동료들의 실직 가능성을 전해 듣고 눈물을 쏟았다.

경기도가 재정난을 이유로 중증장애인 공공일자리 사업 예산을 전액 삭감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면서 서 작가와 함께 일하는 장애인 작가 30명을 비롯해 도내 장애인 노동자 880명의 일자리가 위태로워졌기 때문이다.

영상에서 서은혜는 2027년도 경기도 권리중심 중증장애인 공공일자리 사업 예산이 기존 127억원에서 0원으로 줄어들 수 있다는 소식을 접한 뒤 눈물을 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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