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퍼 양홍원이 결혼식을 올린 지 닷새 만에 불륜 의혹에 휩싸였다.
소속사는 "폭로자는 금전을 갈취하기 위해 양홍원과 피해 여성을 협박했으나 뜻대로 되지 않자 허위 사실에 근거한 폭로를 한 상황"이라며 "폭로자를 공갈, 스토킹처벌법 위반 및 허위사실 적시에 의한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한 상태"라고 설명했다.
소속사는 "만취한 양홍원과 갈 곳이 없었던 피해 여성이 부득이하게 모텔에 동행하게 됐다"면서도 "술자리 과정에서도 별다른 대화를 나누지 않았고, 객실 내에서 애정 행위는 일절 없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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