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GS 11] 韓 4팀 뜨면 최소 2위…세 번의 공식, 'PGC 7팀' 꿈 키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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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S 11] 韓 4팀 뜨면 최소 2위…세 번의 공식, 'PGC 7팀' 꿈 키운다

한국이 세 차례 반복된 '승리 공식'을 앞세워 또 한 번 배틀그라운드 e스포츠 '펍지 글로벌 시리즈(PGS)' 정상에 도전한다.

24일 크래프톤에 따르면, 올해 PGS 1~10에서 한국 4개 팀이 모두 파이널에 오른 것은 세 차례로, 이들 대회에서 한국 팀의 최고 성적은 우승 1회와 2위 2회였다.

또 PGS 4에서는 T1이 우승팀 메이드 인 타일랜드에 단 3점 뒤진 86점으로 2위를 차지한 가운데, 젠지와 DNS, 크레이지 라쿤이 각각 6위, 9위, 15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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