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라니아가 중재" 러·우크라 국지 휴전 합의…29일 발효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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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라니아가 중재" 러·우크라 국지 휴전 합의…29일 발효 예정

미국 영부인 멜라니아 트럼프의 중재로 러시아와 우크라이나가 우크라이나 남부 도시에서 인도주의적 목적의 국지적 휴전에 합의했다.

휴전은 이 도시와 주변 인도주의적 활동에 한정되며, 전쟁 전체의 휴전이나 종전 합의를 의미하지는 않는다.

멜라니아 여사는 “올레슈키는 재앙 직전에 놓인 최전선 도시”라며 “남아 있는 주민 대부분이 의료 지원과 의약품, 식량, 깨끗한 물을 절실히 필요로 하는 노인들”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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