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시즌과 달리 김민재가 바이에른 뮌헨의 주전 경쟁에서 우위를 점하고 있다.
독일 '스카이 스포츠'는 23일(한국 시각) "김민재는 주전 경쟁에서 선두를 달리고 있다"라면서 "조나단 타는 뮌헨에서 주전을 차지하기 위해 경쟁해야 한다"라고 보도했다.
김민재는 2022-23시즌 나폴리를 우승으로 이끈 뒤, 2023-24시즌 뮌헨으로 이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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