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9월 가족과 함께 해외로 떠났지만, 경기도 아파트는 팔지 않았다.
김 씨는 2020년 10월 한국에 들어와 2021년 10월까지 해당 아파트에 거주했다.
세금을 낼 때는 거주자 취급하고, 세금을 깎아달라고 하니까 비거주자라고 하니 이해가 안 됐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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