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나물부터 동해 생선까지…경북 식재료로 ‘미식외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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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나물부터 동해 생선까지…경북 식재료로 ‘미식외교’

경북의 산나물과 수산물, 과일이 국내외 외교·경제계 인사를 대상으로 한 미식외교 식탁에 올랐다.

경북도는 지역 식재료에 셰프의 창의성을 더한 요리를 통해 식문화를 알리고 관광·식품산업 분야의 교류 기반을 넓힌다는 구상이다.

행사에서는 셰프 5명이 경북 식재료를 한식과 중식, 일식, 양식, 디저트로 풀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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