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퍼 양홍원의 소속사 AP 알케미(AP Alchemy)가 최근 온라인상에서 제기된 소속 아티스트 관련 논란에 대해 허위 사실이라며 강경한 법적 대응 방침을 밝혔다.
소속사는 "폭로자가 금전을 갈취하기 위해 아티스트와 피해 여성을 협박했으나 뜻대로 되지 않자 허위 사실에 근거한 폭로를 진행했다"며 "아티스트와 피해 여성은 폭로자를 공갈, 스토킹처벌법 위반, 허위 사실 적시에 의한 명예훼손 혐의로 각각 고소한 상태"라고 전했다.
당시 상황에 대해 소속사 측은 공연 후 폭로자의 집에서 술을 마신 뒤, 폭로자의 퇴거 요구에 따라 만취한 상태에서 갈 곳이 없던 피해 여성과 함께 모텔로 이동하게 됐다고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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