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퍼 양홍원이 정식 결혼식을 올린 지 불과 5일 만에 충격적인 불륜 의혹에 휩싸이며 파장이 일고 있다.
"용돈 필요하다 vs 나쁜 짓 마라"… 폭로자 A씨 "의리가 돈 주냐" 라이브 방송서 계좌 언급까지 .
A씨가 공개한 통화 녹취에 따르면, A씨가 양홍원에게 "수원에 있을 때 기억 안 나냐", "나 용돈 필요하다"라고 말하자 양홍원은 "나쁜 짓 하지 마라", "너 형 결혼식 왔냐"라고 답하며 한숨을 쉬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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